안녕하세요,
스페이스엔코예요 :)
이번 현장은
떡볶이 프랜차이즈 회사의
본사 사무실이에요!
전국에 매장을 둔 회사답게
사무실 곳곳에서
떡볶이 감성이 묻어나는 곳이었는데요,
기존 인테리어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그 분위기를 살리면서
업무공간을 채우는 게
이번 셋업의 포인트였답니다 :)
먼저 이번 본사 사무실에 들어간
핵심 품목부터 정리해드릴게요!
워크스테이션 데스크와 패브릭 스크린,
헤드레스트 태스크체어,
모빌 서랍과 우드 수납까지 —
하나씩 어떻게 자리 잡았는지
지금부터 보여드릴게요 :)
먼저 도착해서 둘러본 사무실이에요.
민트 컬러 벽에 우드 바닥,
창가엔 하이테이블 라운지까지 —
인테리어가 정말 잘 되어 있죠?
이런 공간이라면 가구가
분위기를 따라가 줘야 해요.
그래서 컬러와 톤 맞추기에
특히 신경 쓴 현장이랍니다.
포인트가 되는 그린 컬러 도어와
바 스툴 라운지 공간이에요.
직원들이 커피 한 잔 들고
잠시 쉬어가기 딱 좋은 자리죠? :)
이 감성을 해치지 않는 게
저희 숙제였어요.
그런데 정작 업무공간은
이렇게 비어 있었어요.
예쁜 벽과 바닥만 있고
책상도, 의자도 아직 없는 상태!
여기에 직원들이 매일 앉아
일할 자리를 만들어야 했답니다.
허전했던 다른 쪽 벽면이에요.
창밖 풍경은 좋은데
공간 활용은 아직 백지 상태 —
이 여백을 어떻게 채울지
도면부터 그려보기로 했어요.
기존에 쓰던 회의 공간이에요.
블랙 프레임 의자에
레드 시트가 들어가 있죠?
여기서 힌트를 얻었어요.
'아, 이 회사의 컬러는 레드구나!'
떡볶이 브랜드다운 컬러를
새 업무공간에도 이어가기로 했답니다 :)
실측 후 그린 배치 도면이에요.
창가 라인엔 일렬 데스크,
중앙엔 마주 보는 클러스터 —
동선이 겹치지 않게,
창밖 풍경은 최대한 살리게
좌석을 설계했어요.
저희는 가구를 넣기 전에
항상 도면부터 그려요.
공간에 맞는 배치가
일하기 좋은 사무실의 시작이니까요.
그리고, 짠! 완성된 모습이에요 :)
화이트 데스크에 그레이 스크린,
창가의 식물들과 어우러져서
원래부터 이 공간에 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죠?
이번 셋업의 하이라이트,
바로 이 의자예요!
화이트 프레임 헤드레스트 체어에
레드 컬러 시트를 매치했어요.
떡볶이 회사니까,
의자에도 떡볶이 컬러를 —
이 제안에 대표님도 직원분들도
다들 재밌어하시고
너무 좋아하셨답니다 :)
레드 시트가 들어가니까
차분한 민트 톤 사무실에
생기가 확 돌죠?
포인트 컬러 하나로
공간 인상이 이렇게 달라져요.
마주 보고 앉는 클러스터 존이에요.
패브릭 스크린이 자리를 나눠줘서
집중할 땐 집중하고,
스크린 너머로는 소통도 편하게 —
업무 몰입과 협업을
동시에 잡는 배치랍니다.
창가 일렬 데스크 라인이에요.
옆엔 오픈 선반과 우드 수납장을
나란히 배치했어요.
자료며 물품이 많은 본사 특성상
손 닿는 곳의 수납이 중요하거든요 :)
벽면엔 떡볶이 사진 패널이
세워져 있는데요,
새로 들어온 가구들과도
잘 어울리죠? :)
브랜드 감성이 살아 있는
사무실이 됐어요.
자리마다 3단 모빌 서랍을
하나씩 넣어드렸어요.
개인 물품은 서랍으로,
책상 위는 깔끔하게 —
정리정돈은 디테일에서
완성된답니다.
전체적으로 다시 보면 이런 모습!
기존 인테리어의 밝은 분위기에
화이트·그레이 가구가 스며들고,
레드 시트가 포인트를 딱 잡아줘요.
직원분들이 관심 갖고
좋아해 주셔서
저희도 뿌듯했던 현장이에요 :)
사무실 셋업,
가구만 들여놓는 일이 아니에요.
공간 실측과 배치 설계,
브랜드에 맞는 품목·컬러 제안,
설치와 마감까지 —
퍼시스컨설팅은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신축 입주, 사무실 이전, 리모델링 —
공간 정보와 예산, 납기만 주시면
도면 설계부터 퍼시스 사무가구 제안,
납품·설치·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도와드릴게요.
전국 어디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