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무환경의 변화를 통해 출근의 즐거움을 선사할
'스페이스엔코' 입니다.
보너스 같은 황금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5월이 텅장은 되지만
마음의 온도는 따뜻하게 올라가는 시간인거 같아요.
자... 이제 출근해야죠?
원판불변의법칙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머리나 화장이 잘되면 왠지 이뻐보이고
기분 좋아지는 날 있죠?
사무실도 그럴때가 있는데요.
바로 가구나 인테리어가 사무실의 키포인트를 살려줄때입니다~!
저희 스페이스엔코의 고객사 사례인데요.
회사의 규모가 점점 커져서(축하드립니다)
옆에 사무실까지 확장을 한 공간입니다.
기존 인테리어의 디자인이나 CMF 부분을 좀 아쉬워 하셔서
저희가 가구뿐만아니라 부분적인 인테리어도 제안드려
분위기를 바꿔 드렸습니다.
이번에 제안 드린 공간은 크게 4군데입니다.
사무공간, 라운지, 대회의실, 대표실
먼저 사무공간입니다.
사무실
사무실의 차이점이 보이실까요?
사무실은 기존에 저희 퍼시스 제품을 약 10년동안
너무 깔끔하게 잘 사용하고 계셨어요.
상태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파티션의 상부 패널만
다른 컬러로 교체하여 제안드렸고
비용도 어마어마하게 세이브 시켜 드렸답니다.^^
패널 교체만으로도 분위가가 세련되어지는게 보이시나요?
라운지
대표님께서 가장 많이 신경 쓰셨던 부분입니다.
기존에 심플하고 오픈되어 있어 직원들이 활용하기에 부담스러웠던 공간입니다.
유리벽을 만들고 답답하지 않도록 그라데이션 필름 작업을 하였어요.
그 외 동글동글한 느낌의 퍼시스 팝필러 회의테이블과 스툴들을 배치하여
직원들이 마음편하게 활용할수 있는 진짜 라운지를 만들어 드렸습니다.
대회의실
저는 회의실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생각난 제품이 있었습니다.
바로 퍼시스 테푸이입니다.
기존 인테리어와 어울리는 컬러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이라
이렇게 찰떡같이 잘 어울릴줄 알았거든요.
대표실